라율아트홀 – 문화를 잇고, 예술을 펼치다
라율아트홀은 2018년 9월에 개관한 60석 규모의 정식 공연장으로, “라율(음을 펼치다)”이라는 뜻처럼 예술과 관객을 연결하는 매개자 역할을 수행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2023년과 2024년 서울시 지원 ‘서울형 창작극장'으로 선정되며, 더욱 많은 예술인들에게 연주 기회를 제공하였고, 이를 통해 공연 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율아트홀 실기평가회를 통해 선발된 '라율영재&영아티스트 독주회 지원 프로젝트'는 차세대 연주자들의 성장 기회를 마련하며, 동아주니어콩쿠르 입상자들에게 수여하는 ‘라율인재상’과 무료 독주회 제공을 통해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밝히는 산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 잔의 여유', '살롱클래식', '고고한 바로크' 시리즈를 통해 기성 연주자들과 관객의 만남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라율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실내악의 향연을 매년 선보이고 있습니다.
라율아트홀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더 많은 공연을 기획하고, 예술이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